오늘 뭐 먹지
대파와 김을 올린 맑은 국물의 칼국수 한 그릇
사진 jslander ↗CC BY 2.0

오늘 고른 한 끼

국물까지 따뜻한 칼국수 한 그릇

집에서는 버섯과 애호박을 넣어 빠르게 끓이고, 밖에서 먹거나 간편하게 준비할 때 비교할 선택지도 함께 골랐어요.
조리 시간
25분
난이도
쉬움
분량
2인분
집에서 해 먹는다면

버섯 애호박 칼국수

멸치 육수에 애호박과 버섯을 먼저 익힌 뒤 생칼국수면을 넣는, 별도 양념이 많이 필요하지 않은 저녁 메뉴입니다.

준비할 것
  • 생칼국수면 2인분
  • 멸치 육수 1L
  • 애호박 1/3개
  • 느타리버섯 한 줌
  • 대파 1/2대
  • 국간장 1큰술
  1. 01

    애호박과 대파를 썰고 느타리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 둡니다.

  2. 02

    멸치 육수에 애호박과 버섯을 넣어 5분간 끓이고 국간장으로 간합니다.

  3. 03

    면의 겉가루를 가볍게 털어 넣고 표시된 시간만큼 익힌 뒤 대파를 올립니다.

밖에서 먹는다면

맛집 세 곳

  1. 01
    서울 중구명동교자

    진한 닭 육수 칼국수와 교자를 함께 먹고 싶은 날에 맞습니다.

  2. 02
    서울 종로구황생가 칼국수

    사골 국물 칼국수와 만두를 차분하게 먹고 싶을 때 살펴볼 곳입니다.

  3. 03
    서울 서초구임병주 산동 칼국수

    바지락이 들어간 시원한 국물과 면을 좋아한다면 먼저 볼 만합니다.

간단히 준비한다면

제품 세 가지

  1. 01
    판매 페이지비비고 바지락칼국수

    해감한 바지락과 면이 함께 들어 있어 짧게 끓여 한 끼를 준비할 때 맞습니다.

  2. 02
    판매 페이지프레시지 닭 한마리 칼국수

    닭과 채소, 떡, 칼국수면까지 한 번에 준비해 세 사람이 넉넉히 먹기 좋습니다.

  3. 03
    판매 페이지프레시지 얼큰 소고기 샤브샤브 칼국수

    소고기와 채소를 먼저 건져 먹고 남은 국물에 칼국수면을 넣는 순서가 분명합니다.